예선 + 토너먼트: 조별 예선 후 본선으로 우승팀 가리기
2~3팀씩 조를 나눠 예선을 하고 조 1·2위가 본선 토너먼트에 오르는 예선 + 토너먼트 방식의 조 편성, 경기 순서, 본선 배치를 설명합니다.
🎾 테니스🏸 배드민턴🏓 피클볼세 종목 모두 같은 대진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팀이 많은 대회에서는 모든 팀과 붙을 시간이 없습니다. 예선 + 토너먼트는 2~3팀씩 조를 나눠 예선을 치르고, 각 조 1·2위가 본선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가립니다. 모든 팀이 예선에서 최소 1~2경기를 합니다.
진행 방법
- 참가자 이름을 파트너끼리 연달아 입력하고, 예선 조 구성(조당 최대 3팀 또는 조당 2팀)을 고릅니다.
- 시드를 고르면 시드 팀이 서로 다른 조에 흩어집니다.
- 대진표를 만들면 조 편성과 본선 배치가 함께 정해집니다.
3팀 조의 경기 순서
1경기를 먼저 하고, 1경기 승자는 2경기, 패자는 3경기에서 남은 팀(대기 팀)과 붙습니다. 늦게 오는 팀이 있으면 그 팀을 대기 팀으로 바꾸면 먼저 온 두 팀이 1경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인원 (팀) | 예선 조 | 본선 | 전체 경기 |
|---|---|---|---|
| 8명 (4팀) | 2·2팀 | 4강 | 2 + 3 |
| 12명 (6팀) | 3·3팀 | 4강 | 6 + 3 |
| 16명 (8팀) | 3·3·2팀 | 8강 (BYE 2) | 7 + 5 |
| 24명 (12팀) | 3·3·3·3팀 | 8강 | 12 + 7 |
본선 배치
기본 배치는 조 1위가 다른 조 2위와 만나도록 짜서, 같은 조 팀과 조 1위끼리는 늦게 만납니다. 본선 첫 점수 전까지 ‘본선 대진 수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순위
예선은 승점 → 득실차 → 득점 → 승자승 순이고, 진출이 걸린 동률은 운영자가 순서를 정합니다. 본선은 같은 라운드에서 탈락한 팀이 같은 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