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대진: 늦게 오고 먼저 가는 사람이 있는 정모
빈 코트가 생길 때마다 경기를 적게 한 사람부터 다음 경기를 짜는 즉석 대진의 진행 방법과 합류·쉬기, 대진 종료와 결정전을 소개합니다.
🎾 테니스🏸 배드민턴🏓 피클볼세 종목 모두 같은 대진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정모에는 늘 늦게 오는 사람과 먼저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진표를 미리 다 짜 두면 한 명만 빠져도 꼬이기 쉽습니다. 즉석 대진은 대진표를 미리 짜지 않고, 코트가 빌 때마다 그 자리에서 다음 경기를 만듭니다.
진행 방법
- 지금 온 사람으로 시작합니다. 코트 수만큼 첫 경기가 생깁니다.
- 경기 점수를 넣으면 그 코트가 비고, ‘+ 다음 경기 만들기’로 다음 경기를 만듭니다.
- 경기를 적게 한 사람 → 오래 쉰 사람 순으로 넣고, 같은 파트너·같은 상대는 피합니다.

합류와 쉬기
‘참가자 관리 · 합류 / 쉬기’에서 늦게 온 사람을 합류시키고, 먼저 가는 사람은 쉬기로 바꿉니다. 지난 기록과 순위는 그대로 남습니다.
순위와 끝내기
사람마다 경기 수가 다르기 때문에 순위는 승률로 계산합니다. 마칠 때 ‘🏁 대진 종료’를 누르면 그때 순위가 최종 순위가 됩니다. 결정전을 켜 두었다면 그 순간의 순위로 결승·결선 리그·4강을 만듭니다. 이때 3경기 이상 한 사람을 우선합니다.
이럴 때 좋아요
- 끝나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모임
- 코트마다 경기 끝나는 시간이 제각각일 때
- 인원이 계속 바뀌는 평일 저녁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