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 KDK 대진표란? 진행 방법과 순위 계산
매 경기 파트너가 바뀌고 모두가 4경기씩 하는 복식 KDK 대진의 진행 방법, 인원별 경기 수, 순위 계산과 4강 결정전까지 정리했습니다.
🎾 테니스🏸 배드민턴🏓 피클볼세 종목 모두 같은 대진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복식 KDK는 동호회 정모에서 가장 많이 쓰는 개인전 방식입니다. 경기마다 파트너가 바뀌고, 같은 사람과 두 번 파트너가 되지 않습니다. 대진표 전체를 처음에 한 번에 만들기 때문에 운영이 쉽습니다.
이럴 때 좋아요
- 여러 사람과 골고루 파트너를 이뤄 개인 순위를 내고 싶을 때
- 모두가 같은 수의 경기를 하는 것이 중요할 때
- 진행표를 처음부터 다 보고 싶을 때
진행 방법
- 참가자 이름을 입력하고 코트 수를 고릅니다.
- 라운드·코트별로 전체 대진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 경기가 끝나면 점수를 넣습니다. 순위는 바로 바뀝니다.
| 인원 | 전체 경기 | 인당 경기 |
|---|---|---|
| 4명 | 3경기 | 3경기 |
| 5~30명 | 인원과 같은 수 | 4경기 |
인원이 4의 배수가 아니어도 쉬는 사람이 돌아가며 정해져 모두 4경기를 합니다.

순위 계산
승점(승 3 · 무 1) → 득실차 → 득점 순입니다. 모두 같으면 공동 순위이고, 결정전 진출이 걸린 동률은 운영자가 현장에서 정한 방법대로 직접 순서를 정합니다.
끝나면 결정전까지

‘끝나면 플레이오프’를 켜면 예선이 끝나는 순간 상위권이 파트너를 정해 결정전을 합니다. 8~11명은 결승(1+4위 vs 2+3위), 12~15명은 결선 리그(1+6, 2+5, 3+4위 세 팀), 16명 이상은 4강(1+8, 2+7, 3+6, 4+5위)이 알맞습니다.
중간에 인원이 바뀌면
‘참가자 변경 · 남은 경기 다시 짜기’로 끝난 경기는 그대로 두고 남은 경기만 다시 짭니다. 사람마다 경기 수가 달라지므로 이때 순위는 승률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