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전 고르기: 결승, 결선 리그, 스텝래더, 4강
예선이 끝난 뒤 순위를 가리는 결정전 네 가지(결승, 결선 리그, 스텝래더, 4강)의 진행 방법과 인원별로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테니스🏸 배드민턴🏓 피클볼세 종목 모두 같은 대진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선만으로 순위를 정해도 되지만, 마지막에 결정전을 하면 모임의 마무리가 확실해집니다. 결정전은 진출 인원에 따라 네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 결정전 | 진행 | 시상 |
|---|---|---|
| 결승 | 개인전은 상위 4명이 (1+4위) vs (2+3위), 팀전은 1위 vs 2위 팀 | 1위, 2위 |
| 결선 리그 | 개인전 상위 6명이 (1+6), (2+5), (3+4)위로 세 팀을 만들어 서로 한 번씩(팀당 2경기) | 1위, 2위, 3위 |
| 스텝래더 | 팀전 2위 vs 3위를 먼저 하고, 이긴 팀이 1위 팀과 결승 | 1위, 2위, 3위 |
| 4강 | 개인전 상위 8명이 (1+8), (2+7), (3+6), (4+5)위로 파트너, 팀전은 상위 4팀. 4강 → 결승 | 1위, 2위, 공동 3위 |
결선 리그와 스텝래더의 차이
둘 다 세 팀으로 1·2·3위를 정합니다. 개인전에서는 1+6, 2+5, 3+4위로 세 팀의 전력을 맞추므로, 모두 같은 경기 수로 겨루는 결선 리그가 어울립니다. 팀전에서는 예선 1위가 결승에 바로 가는 스텝래더가 예선 성적을 보상해 줍니다.

인원별로 고르는 기준
진출 인원이 참가자의 절반을 넘지 않는 가장 큰 결정전을 고르면 무난합니다. 8~11명은 결승, 12~15명은 3팀 결선, 16명 이상은 4강입니다. Doubles Mate는 참가자 수를 넣으면 이 기준으로 결정전 형식을 미리 골라 둡니다.
동률이 걸리면
진출이나 파트너가 걸린 순위가 완전히 같으면 결정전을 바로 만들지 않고, 운영자가 현장에서 정한 방법(추첨, 타이브레이크 등)대로 순서를 정하게 합니다. 이름순 같은 임의의 기준으로 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