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 플레이오프: 리그로 순위, 결정전으로 우승
모든 팀과 한 번씩 붙는 리그 뒤에 상위 팀이 4강·스텝래더·결승으로 우승을 가리는 리그 + 플레이오프 방식을 소개합니다.
🎾 테니스🏸 배드민턴🏓 피클볼세 종목 모두 같은 대진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리그 + 플레이오프는 팀 라운드로빈으로 순위를 낸 뒤, 상위 팀끼리 한 번 더 겨뤄 우승을 정하는 방식입니다. 리그의 공정함과 결정전의 긴장감을 함께 가져갑니다.
진행 방법
- 참가자 이름을 파트너끼리 연달아 입력합니다.
- 플레이오프 규모를 고릅니다: 상위 4팀(4강 → 결승), 상위 3팀(스텝래더), 상위 2팀(결승).
- 리그는 팀 라운드로빈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하고, 리그가 모두 끝나면 플레이오프 대진이 자동으로 생깁니다.

| 플레이오프 | 대진 | 추가 경기 |
|---|---|---|
| 상위 4팀 | 4강: 1위-4위, 2위-3위 → 결승 | 3경기 |
| 상위 3팀 | 스텝래더: 2위-3위 승자가 1위와 결승 (먼저 진 팀 3위) | 2경기 |
| 상위 2팀 | 결승: 1위-2위 | 1경기 |
순위 계산
플레이오프가 끝나기 전에는 리그 순위표(승점 → 득실차 → 득점)를 보여 줍니다. 끝나면 플레이오프 결과가 위에 오고, 나머지 팀은 리그 순위로 이어집니다.
진출 동률은 직접 정하기
승점·득실차·득점·승자승까지 같아 진출이 갈리지 않으면, 운영자가 현장에서 정한 방법대로 순서를 정해야 플레이오프가 만들어집니다. 플레이오프 점수가 들어가면 리그 점수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좋아요
- 4~6팀이 모든 팀과 한 번씩 붙은 뒤 우승 결정전까지 하고 싶을 때
- 시상 인원에 맞춰 결정전 규모(2·3·4팀)를 고르고 싶을 때